에스투디안테스 관계자, 로호 사건 관련 플라멩고의 리베르타도레스 결승 진출 시도 일축
⚡ 30초 요약
- 플라멩고는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 이 시도는 스포츠중재재판소의 승인이 필요했던 수비수 마르코스 로호의 등록과 관련이 있다.
- 에스투디안테스 관계자들은 플라멩고의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일축했으며, 한 관계자는 플라멩고 감독에게 초대를 제안했다.
브라질 클럽 플라멩고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도는 대회 참가 자격을 얻기 위해 스포츠중재재판소(CAS)의 특별 승인이 필요했던 수비수 마르코스 로호의 등록과 관련이 있다. 혼란을 야기한 것으로 알려진 특정 문서는 플라멩고가 결승 진출을 주장하는 데 있어 지속적인 자신감의 근거가 되는 것으로 이해된다.
에스투디안테스 관계자들은 플라멩고의 노력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에스투디안테스의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 회장은 자신의 클럽이 "결승에 가지 못할 위험이 없다"고 단언하며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에스투디안테스의 재무 비서 후안 마르틴 온가이는 진행 중인 법적 분쟁과 관련하여 플라멩고 레오나르도 자르딤 감독이 한 발언에 대해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려 응답했다. 온가이는 자르딤이 결승전을 관람하고 싶다면 에스투디안테스가 초대를 할 것이라고 밝히며, 플라멩고의 현재 전망에 대해 경멸적인 발언을 덧붙였다. 에스투디안테스는 또한 마르코스 사건과 관련하여 세르히오 콘레크에게 조언을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