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맨유 감독직 유지 및 케인 발롱도르 수상
⚡ 30초 요약
-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는다.
- 구단이 대체자 영입에 합의하지 못해 유임되었다.
- 해리 케인이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임자 선임에 실패하면서 마이클 캐릭의 자리가 유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BBC 스포츠는 해리 케인이 발롱도르를 수상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푸테야스는 통산 세 번째 여자 부문 상을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