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컨 퍼거슨, 글렌토런 감독 데뷔전에서 1-1 무승부 기록
⚡ 30초 요약
- 에버턴 출신 공격수 던컨 퍼거슨이 글렌토런 감독으로서 첫 경기를 치렀다.
- 북아일랜드 리그 경기는 1-1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 퍼거슨 감독은 와이파이와 숙제로 바빴던 한 주를 보낸 후 안도감을 표현했다.
던컨 퍼거슨이 글렌토런의 감독으로서 첫 경기를 지휘하며 북아일랜드 리그 데뷔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전직 프리미어리그 공격수였던 퍼거슨은 와이파이 문제 해결과 숙제 등으로 분주했던 한 주를 보낸 뒤 팀을 이끌었습니다.
BBC 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경기 종료 후 퍼거슨 감독은 결과에 대해 안도감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번 경기는 벨파스트를 연고로 하는 클럽의 지휘봉을 잡은 그의 북아일랜드 축구계 입성을 알리는 첫 행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