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미넨시 수비진 부상과 플라멩구의 리베르타도레스 탈락
⚡ 30초 요약
- 플루미넨시의 수비수 미얀이 허벅지 근육 부상을 당했다.
- 플루미넨시는 리베르타도레스 준결승에서 파우메이라스에 승부차기로 패했다.
- 플라멩구는 조르지뉴, 루카스 파케타, 브루누 엔히키가 승부차기를 실축하며 탈락했다.
리베르타도레스 준결승에서 파우메이라스에 승부차기로 패배한 플루미넨시의 마르캉 감독은 수비진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티아고 실바와 호흡을 맞추던 수비수 미얀이 오른쪽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전반 30분도 채 되지 않아 교체 아웃되었으며, 다음 경기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한편, 플라멩구 역시 승부차기 끝에 대회에서 탈락했다. 레코드(Record) 보도에 따르면 조르지뉴, 루카스 파케타, 브루누 엔히키가 승부차기를 성공시키지 못했다. 레오나르두 자르딤 감독은 선수들에게 페널티킥 차는 법을 가르치는 것은 자신의 몫이 아니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