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챔피언스리그 코모전 패배로 위기 직면
⚡ 30초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부진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 웨인 루니는 챔피언스리그 1-4 패배 이후 선수들의 태도를 비판했다.
- 전 맨유 임원 존 머터프가 버밍엄 시티의 풋볼 디렉터로 부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프리미어리그에서의 부진과 챔피언스리그 코모전 1-4 패배로 인해 깊은 위기에 빠졌다. 클럽의 전설인 웨인 루니는 팟캐스트 'The United Stand'를 통해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최근 발언을 언급하며 선수들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안토니오 콘테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직과 관련해 협상 중이라는 보도를 부인하며, 이는 근거 없는 추측이라고 일축했다. 구단 운영진 측면에서는 전 맨유 임원이었던 존 머터프가 버밍엄 시티의 풋볼 디렉터로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