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제르비, 토트넘 부상 위기 속 의료진 옹호... 알론소는 첼시의 규율 칭찬
⚡ 30초 요약
- 토트넘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현재 9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상황이 정상적이라고 밝혔다.
- 데 제르비 감독은 핵심 선수들의 이탈에 대해 구단 의료진의 잘못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 첼시의 알론소 감독은 선수들의 감정 조절 덕분에 퇴장자가 발생하지 않은 점을 높이 평가했다.
토트넘 홋스퍼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구단의 광범위한 부상자 명단에 대한 우려를 일축하며, 이러한 상황이 축구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북런던의 이 클럽은 1군 핵심 멤버 여러 명을 포함해 총 9명의 선수가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입니다. 부상자 수가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데 제르비 감독은 선수들의 피지컬 문제가 의료진의 책임은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한편, 첼시의 알론소 감독은 경기장에서 보여준 팀의 향상된 규율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알론소 감독은 블루스가 레드카드를 받지 않을 수 있었던 비결로 선수들의 '감정 조절'을 꼽았습니다. 그는 이러한 침착함이 최근 프리미어리그 경기들에서 팀이 퇴장자 없이 경기를 운영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