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TV, 포르투갈 축구협회장의 심판 압박 의혹 관련 정황 보도
⚡ 30초 요약
- CMTV가 페드로 프로엔샤 FPF 회장이 루시아누 곤살베스에게 보낸 이메일을 공개했다.
- 프로엔샤 회장은 심판위원회 위원장에게 서면 답변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안드레 빌라스보아스가 컵대회 심판 교체를 요구했다는 익명 고발도 접수됐다.
방송사 CMTV가 포르투갈 축구계의 심판 압박 의혹 사건과 관련된 새로운 정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드로 프로엔샤 포르투갈 축구협회(FPF) 회장은 루시아누 곤살베스 심판위원회 위원장에게 이메일을 보내 제시된 질문들에 대해 서면으로 답변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CMTV는 사법경찰(PJ)에 접수된 프로엔샤 회장에 대한 익명 고발장 내용도 공개했다. 해당 고발장에는 FC 포르투와 벤피카의 타사 드 포르투갈 경기에서 안드레 빌라스보아스가 심판 교체를 요구했다는 주장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