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바할, 헤타페 이적 후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소회 밝혀
⚡ 30초 요약
- 풀백 카르바할이 13시즌 동안 활약한 레알 마드리드를 떠났다.
- 해당 선수는 현재 헤타페 소속으로 뛰고 있다.
- 가끔 출구에서 길을 잘못 들어 발데베바스로 향할 뻔한다고 밝혔다.
측면 수비수 카르바할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13시즌을 보낸 뒤 헤타페로 이적한 근황과 소회를 전했다.
현재 헤타페를 대표해 경기에 나서고 있는 카르바할은 여전히 친정팀을 잊지 못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그는 가끔 도로 출구에서 착각해 레알 마드리드의 훈련장이 있는 발데베바스로 향할 뻔한 날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