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 전술 비판 논란에도 맨유 주장직 유지
⚡ 30초 요약
-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마이클 캐릭의 전술을 비판했음에도 맨유 주장직을 유지한다.
- BBC 스포츠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에게 별도의 징계를 내리지 않는다.
- 스카이 스포츠 해설진은 페르난데스의 주장직 유지 결정에 대해 논평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이탈리아에서 코모전 당시 마이클 캐릭의 전술적 접근 방식을 비판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으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직을 계속 맡을 예정이다.
BBC 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은 포르투갈 출신 미드필더인 그에게 아무런 징계를 내리지 않을 방침이다.
스카이 스포츠의 롭 도셋과 앨런 파듀는 페르난데스가 리더 역할을 계속 수행하도록 한 구단의 결정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