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루이스 디아스, 부상으로 무기한 결장
⚡ 30초 요약
- 콜롬비아 출신 윙어가 챔피언스리그 경기 중 부상을 입었다.
-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발생한 사고다.
- 바이에른은 복귀 시점을 밝히지 않았다.
바이에른 뮌헨의 윙어 루이스 디아스가 유럽 대회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무기한 결장하게 되었다. 이 콜롬비아 국가대표 선수는 독일 클럽이 아스널과 치른 챔피언스리그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Record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부상은 해당 공격수가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에른 측은 아직 구체적인 복귀 날짜를 제공하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디아스는 기약 없는 휴식기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