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라이프치히 6-1 대파하며 리그 선두 등극
⚡ 30초 요약
- 루이스 디아스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6-1 대승을 이끌었다.
- 해리 케인이 분데스리가 100경기 출전 기념 골을 터뜨렸다.
- 바이에른 뮌헨이 승점 14점으로 일시적 리그 1위에 올랐다.
바이에른 뮌헨이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6라운드 경기에서 RB 라이프치히를 6-1로 완파했다. 루이스 디아스가 세 골을 몰아치며 맹활약했고, 파블로비치, 마이클 올리세, 해리 케인도 득점에 가세했다. 라이프치히는 추가 시간에 막시모비치가 만회골을 기록했다.
이번 승리로 바이에른 뮌헨은 승점 14점을 기록하며, 우니온 베를린과 0-0으로 비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동률을 이루며 일시적으로 리그 선두에 올랐다. 프라이부르크는 다음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 자리를 탈환할 기회가 남아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해리 케인의 분데스리가 통산 100번째 출전 경기였다. 케인은 분데스리가 데뷔 후 100경기 동안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