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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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감독, 브라질 대표팀 11월 소집 명단 발표

Golazo 편집부 ·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12:31

안첼로티 감독, 브라질 대표팀 11월 소집 명단 발표
⚡ 30초 요약
  •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일본 및 싱가포르전을 앞둔 브라질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 리그 막판 일정을 고려해 플라멩구와 파우메이라스 소속 선수는 제외되었다.
  • 맨체스터 시티의 알랑이 생애 첫 국가대표 발탁의 영예를 안았다.

브라질 대표팀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11월 A매치 기간에 열릴 일본과 싱가포르와의 친선경기에 나설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레오나르두 자르딩 감독과 아벨 페레이라 감독이 이끄는 플라멩구와 파우메이라스 소속 선수들은 브라질 리그의 결정적인 시기를 보내고 있어 이번 소집에서 제외되었다.

보타포구의 다닐루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는데, 이로 인해 리그 35라운드 코린치앙스와의 맞대결에 결장할 가능성이 생겼다. 한편 코린치앙스에서는 안드레 루이스가 대표팀에 합류한다. 산투스의 공격수 가비골은 안첼로티 감독의 칭찬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최종 명단에는 들지 못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브라질 클럽당 한 명의 선수만 차출하겠다는 원칙을 밝혔으며, 산투스에서는 가브리엘 본템포가 선택되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는 알랑은 생애 첫 국가대표 발탁에 큰 기쁨을 드러냈다. 그는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국가를 대표하는 것이 어린 시절부터 꿈꿔온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데이터 출처: ge, Record, Foto: Bryan Berlin / CC BY-SA 4.0 via Wikimedia Commons

업데이트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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