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아나 실바, 사우디 여자 프리미어리그 '이주의 골' 선정
⚡ 30초 요약
- 알 카디시야의 공격수 아드리아나 실바가 5라운드 최고의 골 주인공이 되었다.
- 팬 투표에서 71%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 40분에 터진 페널티 박스 밖에서의 중거리 슛이 선정의 이유다.
알 카디시야 소속의 공격수 아드리아나 실바가 2026/2027 시즌 사우디 여자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최고의 골을 기록한 선수로 선정되었다. 29세인 실바는 대회 공식 웹사이트에서 진행된 팬 투표에서 7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투표에서 알 나스르의 미드필더 네스린 바를룰리가 21%, NEOM의 미드필더 마리아 세란트가 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실바는 경기 40분에 페널티 박스 밖에서 성공시킨 득점으로 이번 상을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