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흐타르 도네츠크 선수들, 8년 만에 브라질 국가대표팀 복귀
⚡ 30초 요약
- 알리송 산타나와 말론이 브라질 국가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샤흐타르 도네츠크 소속 선수가 브라질 대표팀에 발탁된 것은 8년 만이다.
- 두 선수는 11월 일본 및 싱가포르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샤흐타르 도네츠크가 8년여 만에 다시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선수를 배출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목요일 발표를 통해 11월 일본 및 싱가포르와의 친선경기에 나설 선수 명단을 공개했으며, 여기에는 알리송 산타나와 말론이 포함되었다.
지난 10년간 이 우크라이나 클럽은 브라질 대표팀의 주요 선수 공급원 역할을 해왔다. 2018년 월드컵 당시 프레드와 타이슨이 대표팀에 차출된 이후, 샤흐타르 소속 선수가 브라질 대표팀에 발탁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