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사드 카타르 리그 선두 등극, 와히는 니스서 맹활약
⚡ 30초 요약
- 알 사드가 알 샤말을 4-1로 꺾고 카타르 리그 임시 선두로 올라섰다.
- 로베르투 피르미누와 지오바니가 득점포를 가동했다.
- 니스의 임대생 엘리 와히는 렌을 상대로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알 사드가 금요일 열린 카타르 리그 8라운드 개막 경기에서 알 샤말을 상대로 4-1 대승을 거뒀다. 전 파메이라스 소속의 지오바니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전 리버풀 소속의 로베르투 피르미누가 팀의 네 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번 승리로 알 사드는 승점 18점을 기록하며, 토요일 경기를 앞둔 알 라얀을 제치고 임시 선두로 도약했다. 피르미누는 올 시즌 리그에서 7골 4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하고 있다.
프랑스 무대에서는 프랑크푸르트에서 니스로 임대된 엘리 와히가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니스와 렌의 경기에서 와히는 3골과 1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