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디오망드, 세비야전 맹활약으로 레알 마드리드 승리 견인
⚡ 30초 요약
- 얀 디오망드는 레알 마드리드의 4-1 승리 과정에서 4골 모두에 관여했다.
- 19세 공격수인 그는 징계로 결장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공백을 메웠다.
- 조제 무리뉴 감독은 이 코트디부아르 출신 공격수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라리가 9라운드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세비야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뒀다. 19세 공격수 얀 디오망드는 징계로 결장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대신해 선발 출전하여 인상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1억 2,500만 유로의 이적료로 영입된 디오망드는 이날 팀이 기록한 4골 모두에 관여하는 활약을 펼쳤다. 이 같은 활약은 조제 무리뉴 감독의 칭찬으로 이어졌으며, 평소 브라질 출신 스타가 맡던 왼쪽 측면 공격수 자리에 대한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