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심판 판정에 불만 제기
⚡ 30초 요약
-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최근 퇴장으로 인해 4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는 심판들이 자신에게 지나치게 경고를 준다고 주장했다.
- 그는 라민 야말과 훌리안 알바레스 같은 재능 있는 선수들에 대한 보호를 촉구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심판들의 판정 방식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수요일에 열린 로마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4-3으로 역전승을 거둔 후, 브라질 출신의 이 선수는 뛰어난 기술을 가진 선수들이 심판들로부터 더 많은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비니시우스는 심판들이 자신에게 항상 경고를 주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라민 야말과 훌리안 알바레스와 같은 재능 있는 선수들 역시 더 나은 보호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비니시우스는 최근 경기에서 받은 레드카드로 인해 4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고 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