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아시안컵 개최 불확실성 및 라파엘 스트루이크의 대표팀 전망
⚡ 30초 요약
- 2027년 아시안컵 개최 여부는 11월 18일에 결정된다.
- 서아시아의 불안정한 치안 상황이 사우디아라비아 개최에 우려를 낳고 있다.
- 라파엘 스트루이크는 존 허드먼 감독 체제의 인도네시아 대표팀 발탁에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다.
서아시아 지역의 불안정한 치안 상황으로 인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예정인 2027년 아시안컵 개최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CNN 인도네시아에 따르면, 대회 개최와 관련된 최종 결정은 11월 18일에 내려질 예정이다.
한편,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공격수 라파엘 스트루이크는 자신의 대표팀 거취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존 허드먼 감독이 새로 부임한 상황에서 스트루이크는 포기하지 않았다고 언급하면서도, 대표팀에 다시 발탁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큰 기대를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