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 파티나마·파자르·엑셀 중용 암시
⚡ 30초 요약
- 신태용 감독이 2026/2027 리그컵에서 선수 3명을 중용할 뜻을 내비쳤다.
- 셰인 파티나마, 파자르 파투르라흐만, 엑셀 룬투카후가 대상이다.
- CNN 인도네시아 보도를 통해 해당 내용이 전해졌다.
신태용 감독이 셰인 파티나마, 파자르 파투르라흐만, 엑셀 룬투카후를 주요 전력으로 활용할 것임을 암시했다.
CNN 인도네시아 보도에 따르면, 신 감독은 2026/2027 리그컵 대회에서 이들 세 선수를 의지하고 기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