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나 비그만, 잉글랜드 여자 대표팀 감독과 2029년까지 재계약
⚡ 30초 요약
- 사리나 비그만 감독이 잉글랜드 여자 축구 대표팀과 2년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이번 계약으로 비그만 감독은 2029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까지 팀을 이끌게 됩니다.
- 비그만 감독은 축구계에서 이보다 더 좋은 직업은 생각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사리나 비그만 감독이 2년 계약 연장에 서명하며 잉글랜드 여자 대표팀 감독직을 계속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새로운 계약을 통해 비그만 감독은 2029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9)가 끝날 때까지 라이오네스를 이끌 예정입니다.
2021년 9월부터 팀을 맡아온 비그만 감독의 기존 계약은 내년 여름 월드컵 이후 만료될 예정이었습니다. 이번 재계약으로 그는 팀과 함께 유럽 선수권 대회 3연패에 도전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비그만 감독은 재계약 소감에 대해 축구계에서 이보다 더 나은 직업은 상상할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