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Brasileirão

로시, 플라멩구와의 재계약 협상 시즌 종료 후로 연기

Golazo 편집부 ·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오후 12:32

로시, 플라멩구와의 재계약 협상 시즌 종료 후로 연기
⚡ 30초 요약
  • 플라멩구의 골키퍼 아구스틴 로시가 재계약 협상을 시즌 종료 이후로 미뤘다.
  • 선수는 현재 리그와 리베르타도레스컵의 중요한 일정에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 로시는 구단에 남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플라멩구의 골키퍼 아구스틴 로시는 구단과의 계약 연장에 관한 논의를 이번 시즌이 끝난 뒤로 미루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일요일 폰치 노바에서 열린 바이아전에서 3-0으로 승리한 후, 로시는 현재 팀이 리베르타도레스컵과 브라질 전국 리그의 결승 단계를 앞두고 있어 계약 문제를 논의할 시기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로시는 자신의 에이전트에게 시즌 잔여 일정에만 집중하겠다는 뜻을 전달했으며, 플라멩구 구단 또한 이에 동의했다. 그는 양측의 관계가 여전히 원만하다고 강조했다. 비록 협상은 잠시 중단된 상태이지만, 로시는 구단에 잔류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으며 시즌이 끝난 뒤 원만하게 합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음을 표했다.

데이터 출처: ge, Foto: Ministerio de Cultura de la Nación / CC BY-SA 2.0 via Wikimedia Commons

업데이트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오후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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