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축구협회 심판위원회, 징계 범위 기술적 오류로 한정
⚡ 30초 요약
- 요시미 오가와가 PSSI 심판위원장을 맡고 있다.
- 징계는 심판의 기술적 실수에 대해서만 적용된다.
- 뇌물 수수 문제는 위원회의 관할 밖이다.
인도네시아 축구협회(PSSI)의 요시미 오가와 심판위원장은 위원회가 심판에게 내릴 수 있는 징계가 기술적인 실수에 국한된다고 밝혔다.
그는 위원회가 징계를 임의로 적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오가와 위원장에 따르면 뇌물 수수와 같은 문제는 위원회의 관할권 밖의 사안이므로, 기술적 오류 이외의 문제에 대해서는 위원회가 직접 징계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