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축구협회장, 2026/2027 여자 리그 관전 독려
⚡ 30초 요약
- 에릭 토히르 회장이 다가오는 여자 축구 리그를 홍보했다.
- PSSI 회장은 리그 설립을 요구했던 이들에게 날카로운 비판을 던졌다.
- 대회는 2026/2027 시즌에 개최될 예정이다.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 축구협회(PSSI) 회장이 2026/2027 시즌에 열릴 인도네시아 여자 리그 관람을 대중에게 공식적으로 제안했다. 토히르 회장은 이번 발표 과정에서 과거 여자 프로 축구 리그 창설을 강력히 요구했던 이들을 향해 날 선 풍자 섞인 발언을 내놓았다.
그는 리그 개최를 촉구했던 사람들이 어디에 있는지 물으며, 실제 경기가 시작되었을 때 경기장을 찾아 직접 관전하며 그들의 요구가 진심이었음을 보여달라고 강조했다. 이번 리그는 팬들의 지속적인 요구에 부응하여 2026년에 본격적인 막을 올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