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챔피언스리그서 맨체스터 시티 4-2 격파
⚡ 30초 요약
- 파리 생제르맹이 맨체스터 시티를 4-2로 꺾었다.
-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 이번 경기는 프리미어리그 판결 이후 시티의 첫 홈 경기였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4-2로 제압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번 경기는 맨체스터 시티가 프리미어리그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 치른 첫 홈 경기였다.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벤치가 아닌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전했다. 원정팀인 PSG는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이번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