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자, 퍼시타전 앞두고 연승 기록 잊고 집중력 강화
⚡ 30초 요약
- 퍼시자 자카르타가 슈퍼리그 5라운드에서 퍼시타 탕그랑과 맞붙는다.
- 선수단은 경기 집중력을 위해 시즌 초반의 연승 기록을 의식하지 않기로 했다.
- 신태용 감독은 상대 팀의 특정 선수 한 명을 밀착 마크할 것을 주문했다.
퍼시자 자카르타가 2026/2027 슈퍼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퍼시타 탕그랑을 상대한다. 원정 경기를 앞둔 퍼시자 선수들은 시즌 초반 거두었던 연승의 기쁨을 뒤로하고 오직 이번 경기에만 매진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과거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기 위한 선택으로 풀이된다.
퍼시자의 신태용 감독은 이번 맞대결을 앞두고 상대 팀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신 감독은 퍼시타의 특정 선수 한 명을 지목하며, 경기 내내 해당 선수를 엄격하게 방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퍼시타가 홈에서 수도권 팀인 퍼시자를 맞이할 준비를 마친 가운데, 퍼시자는 전술적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