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바르셀로나 농구 경기장에서 환대받아
⚡ 30초 요약
-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 펩 과르디올라는 현재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 그는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농구 경기 관람 중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 이번 방문은 맨체스터 시티가 PSG에 패한 경기를 지켜본 직후 이루어졌다.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 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번 주 바르셀로나를 방문해 팬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바르셀로나를 이끌었던 과르디올라 감독은 팔라우 블라우그라나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 올림피아코스의 유로리그 농구 경기를 관람했으며,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은 그에게 박수를 보내며 예우를 갖췄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카탈루냐 방문 이틀 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PSG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관람하며 맨체스터 시티의 패배를 지켜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