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로 리마, 상파울루의 오른쪽 풀백 주전으로 도약
⚡ 30초 요약
- 페드로 리마는 합류 후 5경기 중 4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 기존 주전이었던 루카스 라몬을 대신해 자리를 꿰찼다.
- 선수는 지난 9월 17일에 공식 입단했다.
페드로 리마가 상파울루의 오른쪽 풀백 자리를 빠르게 꿰찼다. 팀 합류 이후 치러진 5경기 중 4경기에 선발로 나서며, 기존에 해당 포지션을 독점하던 루카스 라몬을 대신해 주전으로 활약 중이다.
지난 9월 17일 공식 입단식을 마친 리마는 새 소속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언론 및 관계자들과의 대화에서 상파울루 유니폼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이를 입고 잠을 잘 것이라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