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태국 서포터즈와 충돌
⚡ 30초 요약
- 박항서 감독이 경기 후 상대 서포터즈와 언쟁을 벌였다.
- 인종차별적인 조롱을 받은 것이 발단이 되었다.
- 박 감독은 서포터즈에게 경기장으로 내려와 맞붙자고 도전했다.
박항서 감독이 경기 직후 태국 서포터즈와 격한 언쟁을 벌였다. CNN Indonesia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박 감독이 관중석으로부터 인종차별적 의미가 담긴 논란의 조롱을 받으면서 시작되었다.
이에 분노한 박 감독은 해당 서포터즈를 향해 경기장으로 내려와 직접 맞붙자고 거칠게 항의하며 도전적인 태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