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메이라스, 리베르타도레스 결승 진출 후 브라질 세리에 A 승리
⚡ 30초 요약
- 파우메이라스가 브라질 세리에 A 경기에서 브라간치누를 2-0으로 꺾었다.
- 아벨 페레이라 감독은 팀의 투지를 칭찬하며 세 대회 병행으로 인한 선수 회복의 어려움을 언급했다.
- 이번 승리는 파우메이라스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 진출을 확정한 지 불과 3일 만에 거둔 것이다.
파우메이라스는 토요일에 열린 브라질 세리에 A 32라운드에서 브라간치누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지아이가 득점을 기록하고 마우리시오 역시 리그 선두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등 팀의 수비력이 돋보였다.
경기 후 아벨 페레이라 감독은 선수단의 투지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파우메이라스가 브라질 세리에 A, 코파 두 브라질,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등 세 가지 전선에서 경쟁하는 힘든 일정 속에서 선수들의 회복을 보장하고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있음을 인정했다.
이번 브라질 세리에 A에서의 성공은 파우메이라스가 플루미넨시와의 승부차기 끝에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 진출을 확정한 지 불과 3일 만에 찾아왔다. 페레이라 감독은 팀이 리베르타도레스 결승에 진출한 것은 "별표 없이 오직 실력으로 이룬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