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시오날, 스포르팅 브라가 상대로 승리
⚡ 30초 요약
- 나시오날이 스포르팅 브라가를 1-0으로 꺾었다.
- 미겔 바에사가 결승골을 기록했다.
- 임시 감독 브루누 아브레우는 선수들의 태도를 높이 평가했다.
나시오날이 스포르팅 브라가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의 유일한 득점은 윙어 미겔 바에사의 발끝에서 나왔다.
바에사는 경기 후 팀이 그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언급했다. 임시 감독인 브루누 아브레우는 선수들의 훌륭한 태도를 칭찬하며 임무를 완수했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