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 선수들에게 야유 보내
⚡ 30초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서포터들이 경기 후 불만을 표출했다.
- 마이클 캐릭은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 선수들은 경기장을 떠날 때 야유를 받았다.
레코드(Record)의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서포터들은 팀의 감독과 선수들을 향해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경기 종료 후 마이클 캐릭은 관중들의 박수를 받으며 환영받았다.
반면 선수들을 향한 반응은 달랐다. 선수들이 경기장을 빠져나갈 때 서포터들은 야유를 보냈으며, 이는 감독에게 보여준 태도와 확연한 대조를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