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 아르테타, 16세 막스 다우먼의 퇴장에 분노
⚡ 30초 요약
- 아르세날이 리그컵에서 플리트우드 타운에 패해 탈락했다.
-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막스 다우먼의 퇴장 상황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 16세인 다우먼은 최근 짧은 기간 동안 두 번이나 퇴장을 당했다.
아르세날이 리그컵 16강에서 탈락한 지 3일이 지난 후에도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4부 리그 팀인 플리트우드 타운과의 승부차기 패배에 대해 여전히 분을 삭이지 못하고 있다.
스페인 출신의 아르테타 감독은 특히 16세 미드필더 막스 다우먼이 후반 40분에 퇴장당한 것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나타냈다. 그는 «우리는 디즈니에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다우먼의 행동을 비판했다.
이번 퇴장은 다우먼이 최근 잉글랜드 U-19 대표팀 경기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데 이어 두 번째로 기록된 퇴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