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직 유지…첼시전 지휘
⚡ 30초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보드진이 마이클 캐릭에게 기회를 더 주기로 결정했다.
- 캐릭 감독은 첼시와의 경기에서 팀을 이끌 예정이다.
- 코모와 본머스전 패배 이후 캐릭의 입지가 흔들린 상태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보드진은 마이클 캐릭 감독에게 이번 시즌을 반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한 번 더 부여하기로 했다. 레코드(Record)에 따르면, 캐릭 감독은 다가오는 첼시와의 경기에서 벤치를 지킬 예정이다.
그동안 캐릭 감독의 거취에 대해서는 많은 의문이 제기되어 왔다. CNN 인도네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코모와 본머스에 연달아 패배하면서 캐릭 감독의 입지는 크게 흔들린 상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