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머스전 앞둔 마이클 캐릭 감독, 압박감 직면
⚡ 30초 요약
- 마이클 캐릭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에 대한 전적인 신뢰를 표했다.
- 구단은 코모전 패배 이후 큰 압박을 받고 있다.
- 토니 풀리스는 구단에 변화보다는 안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감독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본머스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에 대해 100% 신뢰한다고 밝혔다. 지난 한 주간의 힘든 상황 이후 선수들을 믿을 수 있느냐는 질문에 캐릭 감독은 전적으로 신뢰한다고 답했다.
구단은 현재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 BBC 스포츠 칼럼니스트 토니 풀리스는 코모전 패배 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발언이 현재 구단 운영의 어려움을 잘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풀리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지금 필요한 것은 추가적인 변화가 아닌 안정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BBC 스포츠는 프리미어리그가 감독 경질이 잦은 시기에 접어들면서 캐릭 감독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