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디 하우 선임 시 보상금 지불해야
⚡ 30초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디 하우를 영입하려면 300만 파운드의 보상금을 내야 한다.
- 하우는 7월 뉴캐슬을 떠날 당시 보상금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
- 후임자가 정해질 때까지 마이클 캐릭이 훈련을 지휘할 예정이다.
가디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디 하우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하려면 뉴캐슬에 약 300만 파운드의 보상금을 지불해야 한다. 해당 보상금 계약은 하우가 지난 7월 뉴캐슬을 떠날 당시 체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제이슨 윌콕스 풋볼 디렉터와 오마르 베라다 최고경영자가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후임자와의 계약이 공식적으로 마무리될 때까지는 마이클 캐릭이 화요일 훈련을 포함해 팀의 훈련 세션을 계속 지휘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