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노팅엄 포레스트에 신승하며 맨시티 추격 유지
⚡ 30초 요약
- 아스널이 10월 18일 시티 그라운드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 노니 마두에케가 경기 후반에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마두에케를 특별한 선수라고 평가했습니다.
아스널은 10월 18일 일요일 시티 그라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경기에서 근소한 차이로 승리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 순위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바짝 뒤쫓게 되었습니다. 경기 막판 노니 마두에케가 결정적인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에 승리를 안겼습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경기 후 마두에케를 "특별한" 선수라고 치켜세웠습니다. BBC 스포츠에 따르면, 마두에케는 현재 아스널에서 본인이 원하는 역할을 맡지 못하고 있을 수 있으나, 이번 골을 통해 "분노와 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르테타 감독은 마두에케가 단순한 피니셔 이상의 능력을 갖춘 소중한 자원임을 입증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