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심판들, 2027 아시안컵 심판진에 포함
⚡ 30초 요약
- 마닝과 시바콘 푸우돔이 2027 아시안컵 심판으로 배정되었다.
- 두 심판은 과거 인도네시아 대표팀 경기에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 해당 소식은 CNN 인도네시아를 통해 보도되었다.
CNN 인도네시아에 따르면, 과거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논란이 된 판정을 내렸던 마닝과 시바콘 푸우돔 심판이 2027 아시안컵에서 심판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이전에 인도네시아 대표팀이 출전한 경기에서 심판을 맡았으며, 당시 그들의 판정은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