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맨유 수뇌부 비판으로 벌금 징계
⚡ 30초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에게 벌금을 부과했다.
- 해당 선수는 구단 수뇌부를 향해 공개적인 비판을 가했다.
-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캐릭이 경질될 경우 부임할 준비가 됐다고 전해졌다.
CNN Indonesia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구단 수뇌부를 공개적으로 비판한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에게 벌금 징계를 내렸다.
한편 Record는 무직 상태인 이탈리아 출신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마이ケル 캐릭이 경질될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할 준비가 되었다고 구단 측에 알렸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