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2골 기록하며 인터 마이애미의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전 승리 견인
⚡ 30초 요약
- 리오넬 메시가 2골을 터뜨리며 인터 마이애미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를 3-1로 꺾었다.
- 메시는 이날 팀의 3골 모두에 관여하는 활약을 펼쳤다.
- 메시는 현재 개인 통산 1,000골 기록까지 64골을 남겨두고 있다.
리오넬 메시가 MLS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고 팀의 세 번째 골 과정에도 관여하며 인터 마이애미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도중 메시는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출신 수비수 주니오르 알론소를 따돌리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번 멀티골로 메시는 개인 통산 936골을 기록하게 되었으며, 커리어의 마지막 주요 목표인 1,000골 달성까지 64골만을 남겨두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