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 2026년 온즈도르 수상
⚡ 30초 요약
- 킬리안 음바페가 프랑스 잡지 온즈 몽디알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 이 상은 대중 투표를 통해 수상자가 결정되었다.
- 레알 마드리드가 세비야를 4-1로 꺾은 후 수상 소식이 전해졌다.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프랑스 잡지 온즈 몽디알이 수여하는 2026년 온즈도르의 주인공이 되었다. 대중 투표로 결정된 이번 수상에서 음바페는 파리 생제르맹의 조앙 네베스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 상은 국제 축구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를 기리는 상으로, 발롱도르와는 별개의 상이다. 수상 결과는 월요일에 발표되었으며, 이는 레알 마드리드가 라리가 9라운드에서 세비야를 4-1로 물리친 직후였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이 경기는 세비야의 원정 무패 행진을 마감시켰으며, 심판 판정과 관련한 논란이 뒤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