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십자인대 파열로 이탈
⚡ 30초 요약
-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 부상은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 도중 발생했다.
- 파리 생제르맹은 향후 몇 달간 해당 선수를 기용할 수 없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디펜딩 챔피언인 파리 생제르맹이 핵심 전력인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키커(kicker)의 보도에 따르면, 크바라츠헬리아는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그는 향후 몇 달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