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Premier League

디오프 퇴장 면해… 입스위치와 포레스트 무승부 논란

Golazo 편집부 ·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오전 11:32

디오프 퇴장 면해… 입스위치와 포레스트 무승부 논란
⚡ 30초 요약
  • 입스위치 타운과 노팅엄 포레스트는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 논란의 중심은 입스위치의 이사 디오프가 제임스 맥아티에게 범한 파울로, VAR 검토에도 불구하고 옐로카드만 받았다.
  • 노팅엄 포레스트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은 이 판정에 대해 혼란스러움을 표했으며, 팀의 무승 행진은 4경기로 늘어났다.

입스위치 타운과 노팅엄 포레스트는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홈팀은 뒤처지던 상황에서 한 점을 만회하며 승점 1점을 획득했다. 게리 오닐 감독은 경기 내내 팀의 회복력과 "끈질기게 싸우는" 능력을 칭찬했다.

경기는 입스위치 수비수 이사 디오프가 노팅엄 포레스트의 제임스 맥아티에게 범한 파울에 대한 논란의 판정으로 인해 주목받았다. VAR 검토에도 불구하고 디오프는 옐로카드만 받았으며, 노팅엄 포레스트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은 이 판정을 "명백한 레드카드"라고 불렀다. 글라스너 감독은 이 결정에 대해 혼란스러움을 인정하며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이 사건은 양 팀 감독의 상반된 견해를 불러일으켰고, 명백한 득점 기회가 저지되었는지 여부를 논의한 관찰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했다.

노팅엄 포레스트의 무승 행진은 이제 4경기로 늘어났지만, 이번 무승부로 리그 3연패의 사슬은 끊어졌다. 이 결과로 포레스트는 골득실차로 강등권에서 벗어났다. 경기를 지배하고 여러 기회를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포레스트는 득점 전환에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악천후 속에서 실망스러운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데이터 출처: Sky Sports, BBC Sport, The Guardian

업데이트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오전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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