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로 만티야,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
⚡ 30초 요약
- 알바로 만티야가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의료진의 권고를 무시하고 사디크를 기용했다.
알바로 만티야가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인해 남은 시즌을 소화할 수 없게 되었다. 마르카에 따르면, 부상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 중에 발생했으며 검사 결과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우마르 사디크의 기용과 관련해 모험을 감행했다. 의료진은 나이지리아 출신 공격수인 사디크를 한 경기 더 쉬게 할 것을 권고했으나, 아기레 감독은 이를 무시하고 선수에게 부상 재발 위험이 있는 상황임을 알면서도 출전을 강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