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울름, 쾰른 선수 부상 소식
⚡ 30초 요약
- 지오반니 레오니의 복귀가 한 달 연기되었다.
- 데니스 체사가 근육 부상으로 수주간 결장한다.
- 이마드 론디치가 1. FC 쾰른의 다음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리버풀의 수비수 지오반니 레오니가 데뷔전에서 당한 전방십자인대(ACL) 부상으로 인해 복귀가 늦어지고 있다.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은 회복 과정이 예상보다 길어짐에 따라 레오니의 팀 훈련 합류 일정을 한 달가량 연기했다고 밝혔다.
독일에서는 SSV 울름 1846이 시즌 첫 승을 거둔 직후 데니스 체사가 근육 파열 부상으로 수주간 전력에서 이탈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1. FC 쾰른은 공격수 이마드 론디치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