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 수비수 밀른, 십자인대 부상으로 시즌 아웃
⚡ 30초 요약
- 하츠의 수비수 밀른이 전방십자인대(ACL) 파열 부상을 당했다.
- 이번 부상으로 인해 잔여 시즌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 해당 소식은 구단 관련 최신 보도를 통해 확인되었다.
하츠는 수비수 밀른이 전방십자인대(ACL) 파열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BBC Sport에 따르면, 부상의 심각성으로 인해 밀른은 이번 시즌 남은 경기 동안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이번 수비 공백은 하츠에게 큰 타격이며, 팀은 남은 시즌 일정을 해당 선수 없이 소화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