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발롱도르 수상
⚡ 30초 요약
- 해리 케인이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선정되어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투표는 발롱도르 역사상 가장 치열한 접전이었다.
- 케인과 2위를 차지한 킬리안 음바페의 득표 차이는 매우 근소했다.
해리 케인이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되었다. 시상식 다음 날 스카이 스포츠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케인은 자신을 지지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상 수여를 담당하는 빈센트 가르시아는 레코드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투표가 역대 가장 치열한 경쟁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케인과 2위인 킬리안 음바페 사이의 점수 차이가 극히 적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