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발롱도르 수상 및 파우메이라스 유소년팀의 메시 만남
⚡ 30초 요약
- 해리 케인이 월요일 시상식에서 2026년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은 약 710만 헤알 상당의 롤렉스 시계를 착용했다.
- 파우메이라스 U-16 선수들이 미국에서 열린 대회 중 메시와 사진을 찍었다.
해리 케인이 월요일(26일) 열린 2026년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주장인 케인은 화이트 골드로 제작된 희귀한 롤렉스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블루 사파이어 시계를 착용해 주목을 받았다. 해당 시계의 가치는 100만 파운드, 한화 약 710만 브라질 헤알로 평가된다.
한편 미국에서는 파우메이라스 U-16 팀 선수들이 인터 마이애미 훈련장에서 열린 '메시 컵' 도중 리오넬 메시를 만나는 기회를 가졌다. 파우메이라스 선수들은 아르헨티나의 스타인 메시와 함께 사진을 촬영했다. 앞서 열린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파우메이라스는 마이콘 비니시우스의 멀티골과 가브리엘 부에노의 득점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파우메이라스는 이번 대회에서 바르셀로나를 꺾고 뉴웰스 올드 보이스와는 무승부를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