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DFB 포칼 경기 결장
⚡ 30초 요약
- 해리 케인은 DFB 포칼 2라운드 경기에서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 아론 덩크스 감독은 선수 로테이션을 위한 기회였다고 설명했습니다.
- 케인은 도르트문트와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복귀할 예정입니다.
바이에른 뮌헨이 1. FC 마그데부르크와 맞붙은 DFB 포칼 2라운드에서 해리 케인은 경기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경기 후 케인은 발롱도르 후보에 오르는 등 바빴던 지난 한 주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아론 덩크스 감독은 케인을 벤치에 앉힌 이유에 대해 팀이 로테이션을 가동할 기회가 흔치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덩크스 감독은 케인이 다가오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과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다시 득점 위협을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