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챔피언스리그 연속 득점 기록 경신 도전
⚡ 30초 요약
- 해리 케인이 챔피언스리그 10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득점 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록과 동률이 된다.
- 케인은 아스널전 이후 발롱도르 시상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널이 2-2로 비긴 경기에서 해리 케인이 골을 기록하며 챔피언스리그 10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이 잉글랜드 출신 공격수가 다음 라운드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도 득점에 성공한다면, 2018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세운 11경기 연속 득점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아스널전이 끝난 뒤 믹스트존에서 케인은 기자들과 만나 월요일에 열릴 발롱도르 시상식에 대한 자신의 기대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자신의 경기력에 대해 언급하며, 이번 경기에서 선보인 패스 중 하나가 자신의 최고 패스 중 하나였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