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의 휘스 틸, 부상으로 FC 포르투전 출전 불투명
⚡ 30초 요약
- 덴 하그와의 경기 중 심하게 넘어지는 부상을 입었다.
- 틸은 사고 직후 시야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고 보고했다.
- 다가오는 FC 포르투전 출전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PSV 에인트호번의 미드필더 휘스 틸이 국내 경기 중 입은 부상으로 인해 다가오는 FC 포르투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포르투갈 매체 '레코드(Record)'의 보도에 따르면, 이 네덜란드 출신 선수는 덴 하그와의 경기에서 심하게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인해 해당 미드필더의 유럽 대항전 출전 여부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넘어지 이후 틸은 코칭스태프에게 시력이 저하되어 제대로 볼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진은 그의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여 포르투갈 팀과의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 판단할 예정이다.